Re..밤하늘 별 식구가 늘었어요.

하늘만 쳐다보게 되네요. 우리 나라 하늘이 저랬는데, 매일 저랬는데………. 하면서요.
밤하늘을 보셨나요? 없던 별들이 많이 생겼어요.
등불이 그릇에 덮혀있듯 반짝거려야 할 별들이 뿌연 구름에 가려 그 빛을 발하지 못하다가 그 많은 비로 하늘이 깨끗해지더니
별들이 반짝반짝거리며 ‘나도 있어요’ 라고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더군요.
어제 밤의 별들처럼 저도 ‘나 여기있어요. 주님의 사랑을 먹으며 함께 삽시다. 저 산(각자의 어려움)이 옮겨가지는 않겠지만
주님과 함께 지혜롭고 기쁘게 삽시다’
하면서 주님이 주실 빛을 반짝거리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이지 날씨가 밝아지니 마음도 밝아지는 것같지 않나요?
젖은 땅과 수확하지 못한 벼와 과일들을 강렬하게 비춰줄 햇살이 있는 오늘,
낮의 햇살처럼 밤하늘의 별들처럼 밝게 밝게 살아 그 빛으로 주님을 찬미합시다, 우리!!

211.58.144.79 이 헬레나: 그 많은 별들중에 제 별은 어디있을까요?
자매님의 여유로움에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낍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여하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며 살고있는 것같아 마음이 착잡하답니다
저를 위해기도부탁드려요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9/22-08:06]
203.241.220.149 이슬: 좋은 주말 보내셨는지요 빛은 밝혀주는 일 뿐만 아니라 따스함을 주는것도 빛의 역활인가 봅니다.우리도 이웃게 빛이될때 다정한 정도 함께하는 그런 빛이 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09/22-08:19]
211.34.86.30 지혜별: 오늘처럼 파란하늘이 너무 오랫만이에요. 자매님처럼 고운마음으로 저두 기도합니다. 좋은날되세요! [09/2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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