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밝혀야 하고…
비밀은 감춰줘야 하는 것인가?
어떤 것이 비밀이어야 하고..
어떤 것이 빛이어야 하는지 .. 판단이 곤란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이 알려지면… 많은 사람이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도 교만이라 생각해 침묵해 버리고….
반면에.. 이것이 알려지면 사람들이 아파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입이 근질근질해서 떠벌이는 것.
헷갈리기는 하지만…
늘 좋은 판단을 주시는 주님의 손길에 나를 맡기고 이것저것 다 말하다 보면..
어느새.. 좋은 것들만 남아있게 되야 할텐데..^^
아마도..주님 손길이 아니라.. 제 마음대로 말하고.. 제 마음대로 처신하고 ..
눈덩이처럼 커져서 감당하기 힘들어하게되는 듯 합니다.
좋은 것은.. 그 자체로 빛나니.. 침묵해도 될꺼같고..
나쁜것은…알려져야 별볼일없으니.. 꼭 침묵해야 할꺼 같은데..
그래도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겠지요?
그러면.. 천상 비밀 없는 삶을 살아야겠네요..
맑고 투명하게?
거짓없이?
그리 살아도.. 사람들은 ……ㅠㅠ 어렵네요..
아마도 처신이 잘못된듯합니다…그렇다고 마냥 무표정하게 있을 수도 없고..
자신을 사람들에게 맡기지 않는 것도 배워야 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배워야 하고…
어려가지로 처신을 잘 하는 것도 배워야 하고..
우우.. 배울꺼 너무 많은 인생인가 봐요..
주님 앞에서..
주님 앞에서..
주님 앞에서..
이 헬레나: 늘 좋은 판단을 주시는 주님의 손길에 나를 맡기고 이것저것 다 말하다 보면..
어느새.. 좋은 것들만 남아있게 되야 할텐데..^^
이 말씀을 생각하며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을 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묵상해주심에 깨닫게 해주셔서…….
좋은하루 되시구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묵상 함께 나눌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09/22-08:38]
지혜별: 빛과 비밀에 대해 생각해보며 좋은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파란하늘만큼 기분좋은 날 되세요. [09/22-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