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아는 저희 모두가
하늘의 별들 처럼 빛을 내어
당신의 사랑과 아버지의 영광을 현양하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볼 수 있게 하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자기를 비우는 가난으로
욕심에서 구원되게 하소서.
당신의 빛 안에 거닐면
어둠은 어둠이 아니라 빛으로 현양됨을
저희가 깨닫게 하소서.
아! 사랑이신 당신이여,
저희 모두가 이 빠스카의 신비를 기쁘게 살게 하소서.
십자가,
내 구원의 성사이며
구원의 상처이신 당신을 알아 보게 하소서.
이 헬레나: 당신의 빛 안에 거닐면
어둠은 어둠이 아니라 빛으로 현양됨을
저희가 깨닫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깨닫게 해주심에…..
좋은나날 되세요
[09/22-10:22]
지혜별: 자매님! 자매님의 기도가 마음에 와닿아요. 자기를 비우는 가난으로 욕심에서 구원되게 하소서… [09/22-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