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순수한 어린아이처럼~~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수호천사 기념일도 있었네요.
솔직히 몰랐습니다. 요번 기회로 알게 되어 왠지 커다란 것을 알게 된것같아
가슴 한켠이 뿌듯하답니다.
만약 사이버성당을 몰랐다면 아마 나중에 아님 아예 모르고 지날수도 있었네요.
정말로 몰랐는데 그냥 아는척할까하다가 양심상 찔리기도하고 복음을 묵상하면
서 아이들의 천진스러운 모습을 떠올리며 모르는것을 아는척 하는 어른이 되고
싶지않아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저 이만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건가요??ㅎㅎ
어린아이처럼 모르는걸 모른다고 솔직히 밝혔으니까요 ㅎㅎ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것이다’를 묵상하며…

211.58.144.13 이 헬레나: 우리나라사람은 여덞가지 체로 망했다고 하네요
못난사람이 잘난체 모르는 사람이 아는체 없는 사람이 있는 체 등등….
하지만 신앙안에 만난사람들 만이라도 자신의 부족함이나 모든 것을
사심없이 나눌수 있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함을 전하며 … [10/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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