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을 귀찮게 졸라 대면…

하느님께 귀찮게 졸라 대면….

어린이가 엄마에게 조르듯이 주님께 뭔가를 간절히 졸라댈 수 있는 때가 행복과 구원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자식이 빵을 달라고 졸라대면 빵을 주고 달걀을 달라고 졸라대면 달걀을 주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보다 더 좋은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귀찮게 졸라대는 친구의 비유는 우리에게 끊임없는 기도의 필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리 것이다.”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게 됩니다. 믿음으로 꾸준히 기도하고 청하면 성령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주님 당신을 향한 항구한 믿음과 기도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은총을 주소서.

211.34.86.30 지혜별: 하느님의 자비와 꾸준한 기도, 늘 주님께 향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저도 기도합니다. [10/09-09:47]
218.235.165.200 흑진주: 저도 기도합니다. 중도에 포기하지말자구요 우리..^0^ [10/09-13:07]
211.179.143.196 이 헬레나: 하느님께 귀찮게 졸라대면 저같은사람의 기도도 들어주실까요?
형제님처럼 믿음과 사랑이 있는 분이라면…………
언제나 사랑을 주시는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는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시니 기쁩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10/09-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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