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알고 행하지 않을 때에…

알고 행하지 않을 때에…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는 그 누구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고유한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고 행동하는 것과 모르고 행동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형제, 자매가 예수님을 알고 그 뜻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과 모르고 행동하는 것을 오늘 말씀에서 깨우쳐 주는 것 같습니다.
빛의 자녀가 빛을 알고 죄를 범하면, 모르고 죄를 범한 사람보다 죄의 중령은 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매사에 주님의 자녀임을 내 세우며 그릇된 행동을 계속하면 더욱 타락하게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의 의지로만은 회복지지 못할 것입니다. 평안한 마음, 겸손한 마음, 이웃을 받아들이는 넓은 마음,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그들의 좋은 점을 보고 칭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질 때, 우리는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우리의 삶은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211.42.85.34 루실라: 알고 행하는 죄가 모르고 범한 죄 보다 크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흩어진 마음을 모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나눠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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