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우리……..

오늘 비가 오겠다고 하더니 아침 하늘이 맑고 환하네요?
주님안에서 만나는 여러님들이 기쁜 토요일과 주일이 되시길 빕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말씀을 대하며
오늘 하느님께서 저에게 무슨 말씀을 해주실지 묵상했습니다.
사이버 상으로 매일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며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

그동안 감기로 고생하시다가 약때문인지 변비가 되어 며칠을 또 힘들던 아버지가
기침도 안하시게 되고 화장실 문제도 해결 되시니 감사해요, 주님.
박경림이가 천사 날개를 달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변비 안녕! 하면서 빠이빠이 하는 CF의 그림 처럼
저에게도 하늘을 나르는듯 홀가분한 마음을 이 아침에 선물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에게 허용된 시간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일거리가 있을 오늘도 밝은 얼굴로 사람과 일을 대하고 당신이 늘 옆에 계심을 인식하며 지낼께요.
당신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려 노력해서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221.145.247.34 엘리: 찬미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지키려 노력해서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요..근데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기쁜주말과
주일되세요 [10/11-14:53]
211.179.143.99 이 헬레나: 요안나 자매님!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니 제 마음도 날아갈 것같네요
아버님께서 차도가 있으시니 다행이네요
건강하시구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 [10/1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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