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주간 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주간에도 주님의 말씀과 함께 살면서 착하게 밝게 살 결심을 해봅니다.
‘사람의 아들도 기적의 표가 될것’이라는 말씀이 와닿는군요.
초라하기 그지없는 마굿간에서 평범한 분들의 자식으로 태어나신 분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있겠나요……..
요나 보다 훨씬 크신이여, 당신만을 믿으며 당신만을 바라보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생활하다보면 왜이리 그것 만큼 어려운 일도 없을까요……..
오늘도 당신이 옆에 계심을 인식하며 용기있게 살도록 하시옵고 순간 순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지혜별: 자매님! 솔로몬과 요나보다도 훨씬 크신 주님계심에 저도 용기를 가져 봅
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0/13-14:37]
이 헬레나: 주님의 말씀과 함께 살기를 바라시는 자매님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14-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