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의 상황이나 오늘의 상황이 어쩌면 변한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즈음도 기적을 요구하며 기적이 일어났다면 그것을 눈으로 확인코자 구름처럼 모여듭니다. 이 세상에는 종교도 많고 종파도 많습니다. 제 종교가 최고라고 갈라진 형제들은
그네들의 최고의 적이 우리 천주교인양 떠들며 아예 우리들의 마리아 교회라고 치부하는
이도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신앙을 갖고있는 인구가 전체 인구 숫자보다 많다니 아마도
자기 종교 인구가 많다고 자기종교가 참 종교라고 홍보하려는 것은 아닌지 생각됩니다.
오늘날 천주교 신자도 많습니다. 세레성사 받고 견진성사를 받았다고 다 구원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나 않나 생각됩니다. 신앙을 악세사리로 취급은 안 하는지 오늘 돌이켜 봅니다. 혹시나 폼잡기 위해 이웃에게 멋지게 보이려고 신앙은 갖지 않았는지 ….
오직 그분의 사랑만이 우리를 구원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잠시도 잇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 신인의 시처럼 “가을에는 기도 하게 하소서……
….오직 한 사람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이 가을에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그리고 기도하게 하소서…
지혜별: 항상 기도할 수 있도록 깨어있게 하소서… 라고 덧붙이고 싶네요.
좋은 묵상에 감사드립니다. [10/13-14:41]
이 헬레나: 당신 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오늘하루 이 말씀으로 기쁘게 살겠습니다
깊은묵상으로 기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게 사시기를 기도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14-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