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 있다…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 있다…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 있다…
과연 나는 어떤 모습일까…?
겉은 뻔지르르…
말은 삐까번쩍…
다른 사람들이 보면 열심히 기도생활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위선과 가식과… 허영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닐까..?
남에게 보여지는 겉모습만.. 열심히 치장한 것은 아닐까…?
이제부터는 제 마음부터 설거지를 해야 겠습니다..
고백성사도 자주 보고…
미사시간에 조금 일찍 가서 성체조배도 하고…
매일 매일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버스 안에서 묵주기도를 하다 졸더라도..
성체조배를 하다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펴도….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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