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 시대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 교사들 보다 우리는 더 잘 살고있는 것일까?
과연 이 시대에 사는 우리는 예수님의 질책을 면할 수 있을까?
외적으로는 충실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의 마음은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지나 않은지,
내 형제 자매들에게는 지킬 수도 없는 짐을 지우면서 나 는 그 의무에서 면제된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지는 않는지,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기며 산다는데
나는 과연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지 오늘 생각을 해 보아야 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셨는데, 그러나 그분을 모시는 나는 주님께 그동안 무엇을 봉헌했는지 하느님께 드리는 최상의 봉헌은 이웃을 사랑하는 일 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은 하는지….
좋으신 하느님, 축일 맞이하는 성녀 대 데레사를 본받아 영원토록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묵상 읽게 해주셔서…오늘은 날씨가 넘 좋아서 점심시간에 청사내에 있는 코스모스 동산을 거닐고 왔답니다. [10/15-13:06]
이 헬레나: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형제님의 묵상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에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니 기쁘고 고마운
마음을이렇게몇자의 글이나마 전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10/15-2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