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이 누구인지를,

주님.
저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은 아버지 하느님.
날 지으 만드시고 잘 살으라 세상 만들어 주신 창조주.
하느님이 사람 되시고 사람이 하느님 되게 하시는 분.

태양도, 구름도, 별도, 바람도, 꽃들도 만드시며 축복하시는 분,
우리 아버지.

손꼽아 열가지 계명 내리시며
살뜰히 살라 이끄시는 다정하신 분.

제단에 예물 아니 드리더라도
어긋난 형제 먼저 화해하라 가르치시는 그 사랑과 정의.

아드님 내어 놓고
죽기 까지 사랑하라 몸소 모범 보이시는 분.

아! 아버지의 업적은 끝도 끝도 없으리라.
내가 두려워 해야 하고 사랑해 드려야 할 우리 아버지 하느님!

아버지!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님과 더불어 세세영영 영광 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