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든지 말던지 확실치 않은 기다림이 아니라 확실히 오는 기다림을 맞이하려는
자세는 오늘을 행복하게 삶으로서 내일을 맞을 수 있는 기쁨 일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종의 기다림에 행복해하는 주인의 모습이 아니라 종이 주인을
기다리며 모든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다가 주인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종의
행복을 말씀하는 것이 아닐 런 지요. 기다릴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줄 분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 아닐 런 지요.
예수님께서 내 마음의 문을 두두 릴 때에 지체 없이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영적인 준비가 되었을 때 참으로 행복 할 것 같습니다.
어떤 모습으로든 내게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는 은총
주소서 그리고 늘 깨어서 준비하는 생활을 할 수 잇게 하소서.
루실라: 맞아요. 형제님 말씀대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분이 계심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오시면 지체없이 달려나갈 수 있도록 영적준비를 해야겠습니다. [10/21-10:02]
^웃는사자^: 주인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종의 행복….. ^^ 감사합니다. [10/21-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