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찬미: 졸린눈 겨우 뜨고 아들 밥차려 학교 보냈는데 지금도 비몽사몽 하던중에 뭘 잘못 건드렸나봐요. 제목도 덜썼는데……… ‘이 일을 다 겪어 낼때까지는 내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지 모른다’ 고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내가 받아야 할 세례가 있다’ 하시구요. 겪어야만 할 일이 우리에겐 늘 준비되어 있을까요? 예수님! 오늘도 당신과 함께 힘찬 하루를 살도록 은총 주소서!! [10/23-07:16]
^웃는사자^: 예수님의 힘으로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_____^ 제목도 다 쓰시고 묵상하신 것까지 다 보았으면 더 좋알을텐데… ^^ [10/23-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