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10/27)


    제1독서
    <여러분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시는 성령에 힘입어 우리는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12-17 형제 여러분, 우리는 과연 빚을 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육체에 빚을 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는 육체를 따라 살 의무는 없습니다. 육체를 따라 살면 여러분은 죽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으로 육체의 악한 행실을 죽이면 삽니다.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다시 노예로 만들어서 공포에 몰아넣으시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하고 부릅니다. 바로 그 성령께서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명해 주십니다. 또 우리의 마음 속에도 그러한 확신이 있습니다. 자녀가 되면 또한 상속자도 되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하느님의 상속자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을 받을 사람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고 있으니 영광도 그와 함께 받을 것이 아닙니까?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우리의 하느님께서는 구원하시는 그 임이시로다. ○ 하느님 일어나시니, 그분의 원수들 흩어지고, 그분을 미워하던 자, 그 면전에서 도망치도다. 의인들은 하느님 앞에서 기뻐하고 춤추며, 다만 즐기고 즐기도다. ◎ ○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시는 하느님께서 고아들의 아버지, 과부들의 보호자시로다. 하느님께서는 외로운 이에게 집을 마련하시고, 사로잡힌 몸들을 행복으로 이끄시도다. ◎ ○ 주님을 항상 찬송들 하여라, 구원의 하느님께서 우리 짐을 져 주시니. 우리의 하느님께서는 구원하시는 그 임, 주 하느님께서 죽음을 면하게 하시나니. ◎ 저녁노을(모니카)
♬ Missa P Marcelli --AgnusDei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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