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새로이 시작되는 한 주간도…..

착하신 예수님이 불쌍한 여인을 치유 시켜주시는 오늘 복음말씀을 대하며 ‘역시!….’ 하는 마음이 됩니다.
18년동안이나 고통중에 있는 여인이 주님께서 자신을 쳐다봐 주시길 얼마나 간절히 원하였을까 요
안식일에 아무일도 하면 안된다는걸 모르지 않지만 주님의 인자하신 눈길을 한번이라도 느껴보고 싶었을 여인.
이 여인에게 예수님은 가까이 오게 하여 나았다 말씀해주시고 손을 얹어 주셨으니………
회당장은 불쾌해 하고 그곳에 모여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훌륭하심에 모두모두 기뻐하였고.
그 여인은 병마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운 몸이 되어 나는듯이 가벼운 몸이 되어 집으로 돌아갔을 테지요.

트집잡는 회당장에게 단호하게 사랑이 우선임을 말씀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18년을 고생한 여인에게 자비를 베푸셨듯이 당신은 모든이들을 살피시며 도와 주시고자
저희에게 눈길을 주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러하오나 당신의 눈길을 의식하지 못하고 아니, 피하기도 하면서 살아가게 되오니 죄송합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한주간도 밝고 지혜롭고 인내하는 사랑의 주간이 되도록 은총으로 지켜주소서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좋은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10/27-07:51]
211.179.143.213 이 헬레나: 요안나자매님!
어제도 자매님의 말씀처럼 우리들끼리 즐겁게 공모전시상식에 갔다
왔습니다 약오르시죠? 내년에는 자매님도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지내들끼리만? 하지마시고 ….헤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상 탔는데 모르셨조? 밥상탔습니다 [10/27-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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