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아녜스가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잘 짓도록 지켜봐주십시요.
완성도 못하고 말것이라면 아예 지금 허물어주십시요.
동안 너무나 많이 잣대로 재보고,망설이고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고 투덜
이도 되보았지만 이제는 그러고싶지않습니다.
누가 뭐라든…
당신을 믿고 이제는 매달리며 의지하렵니다.
제것을 다 버리라고 하셨는데~~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해보렵니다. 노력해서 안되면 할 수없지만 ,지레짐작으로
시작도 해보지않고 미련을 갖기보다는 도전을 해보렵니다.
도와주시리라 아녜스는 믿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않도록 도와주소서.
루실라: 그동안 많은 잣대로 재보고 망설이고 하셨으니 아주 근사한 집을 지으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튼튼한 반석위의 집이 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아네스 자매님! 화이팅^^ [11/06-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