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6)


    제1독서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14,7-12 형제 여러분, 우리들 가운데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사람도 없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해서 살고 죽더라도 주님을 위해서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의 주님도 되시고 산 자의 주님도 되시기 위해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형제를 심판할 수 있으며 또 멸시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다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설 사람이 아닙니까? 성서에도, "정녕 나는 모든 무릎을 내 앞에 꿇게 하고, 모든 입이 나를 하느님으로 찬미하게 하리라." 한 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때에 우리는 각각 자기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생명의 땅에서 주님의 복을, 저는 누리리라 믿삽나이다. ○ 주님께서 나의 빛 내 구원이시거늘,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께서 내 생명의 바위시거늘,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랴. ◎ ○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은,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산다는 그것, 당신의 성전을 우러러보며, 주님의 사랑을 누리는 그것이어니. ◎ ○ 생명의 땅에서 주님의 복을, 저는 누리리라 믿삽나이다. 주님을 기다리며 너는 아귀차져라. 네 마음 굳게 굳게 주님을 기다려라. ◎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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