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소외된 분들을 위해서…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떤 여인이 한 개의 은닢을 잃어버리고 집안을 다 뒤져서 결국은 하나를
찾아내어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잔치를 벌인다는 대목에서 웃음이 나옵니다.
이 여인도 저랑 같은 과 인것같아서말이죠.
큰 덩어리에서 하나가 빠지면 왠지 어설프고 나사가 맞지않아 잘 맞물리지
않고 그래서 결국은 쓸모없는 것으로 전락해버리겠죠.
서로서로 있어야 할 곳에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별것 아니라고, 있으나 마나하다고 생각했던것도 하나가 빠져서 쓸모없는
무용지물이 되어진다면 너무 허무하겠죠.
잃어버린 양을 찾아다니시는 주님의 모습에서 사소한것 하나라도 소중히
하시는 모습을 뵙는것같아 자신도 그냥 흘려버릴것을 다시한 번 생각해보고
다듬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며칠전 복음에서 말씀하신 죄인,거지,행려자…. 그런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소외된 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221.141.62.246 요셉피나: 소외된이들을 기억하는 자매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전해 지는듯 합니다.
그분들을 위해 저도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11/06-11:49]
211.42.85.34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그 마음 너무 이쁘네요.
저도 이 순간 소외되어 마음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11/06-18:17]
219.249.0.223 이 헬레나: 아녜스자매님과 함께하는 복음묵상 기쁘고 행복하네요
부족한 글에 사랑으로 격려해주시니 기쁘답니다
소외된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 해주시겠다는 말씀에 …….
기도중에 아녜스자매님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좋은 나날 되시기를 안녕 [11/06-20:47]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