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란 참으로 어려운 일인가봅니다.
죄는 인간이 용서는 하느님이 란 이야기가 종종 들립니다.
내가 용서를 받아야할 인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남을 용서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말은 그러나 참으로 어려운 일 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다면 이 나무가 뽑혀 저 바다에 심어져라
하더라도 그대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믿을 달라고 청해야겠습니다. 그 믿음 안에는 주님의 사랑이 내재
되어있고 사랑이 없으면 용서도 없을 테니까요.
어느 분의 말씀으로는 용서란 나눔이라고도 한 대요 ..
주님 제게 겨자씨 보다 더 적은 믿음이라도 제게 내려주소서.
사랑으로 이웃을 감싸고 용서할 수 있는 은총 허락하소서.
이 헬레나: 용서란 나눔이라는 말씀에………
저에게도 용서할수 있는 믿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은총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행복한 나날 되세요 [11/10-22:52]
루실라: 죄는 인간이 용서는 하느님이란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허나 사랑으로 이웃을 감싸고 용서할 수 있는 은총을 저희에게
허락하시길 기도해야겠습니다. [11/10-2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