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아홉은 어디 갔느냐..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바실리오는 어디 갔느냐 하고 물으시는 것 같네요..
나 죽겠소 하던 바실리오는 어디 갔느냐..
고마운줄도 모르고..
사실 정말 무엇을 감사해야 할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 건강한 심신을 지켜 주심에
2. 따뜻한 가족을 주심에
3. 일용할 양식을 얻을 수 있는 직장을 마련해 주심에…
4. 내 주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잠깐 잊었는데.. 죄송하구요..이제 사마리아 사람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이 헬레나: 오!바실리오형제님!
이렇게 멋진묵상으로 함께해주시니 기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형제님같은 분들과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어 행복하답니다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저녁되세요
고맙습니다 내일복음묵상하려고 앉아있었는데…. 정말 기쁩니다 [11/12-17:18]
송이: 늘 소박한 묵상에 형제님의 따뜻한 마음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담뿍 묻어납니다. 좋은 묵상 읽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11/12-1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