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늘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주님께서는 하늘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노동자는 노동자대로..
농민은 농민대로..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서로 제잘났다고 떠들어대는..
이곳이 진정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늘나라입니까..?
그들도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어찌 하는 행동들은.. 주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동만하는지요..?
“누가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내어주어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은… 모두 잊어버리고..
서로에게 칼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에서… 내가 좀더 유리한 위치에 오르고자..
다른 사람을 욕하기도 하고..
등을 돌리기도 합니다..
주님의 자녀로서 잘못하고 있는 행동인줄 알면서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는 변명도 합니다..
주님..
오늘은 살아가는 저에게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계명대로 사는 것은 큰 고통이고..
큰 시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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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
오늘의 복음 말씀은 막혀서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같습니다..
반드시 꼭 풀어야 할 숙제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가 우리 가운데 올수 있는지…
이 헬레나: 하얀구름자매님!
반갑습니다
우리함께 숙제를 풀어볼까요?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가 우리가운데 올수 있는지…….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감사+감사합니다
[11/13-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