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런 아녜스였으면…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처럼 저도 누가 뭐라든 아랑곳하지않고 온전히 믿고 따르고 싶습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올곧게 하고싶습니다.
제대로 눈을 떠서 당신을 바라볼 수있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는 말씀을 하실 수있게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부족할게 없는 저를 만들어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받은만큼 나눠줄 수있는 넉넉함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통중에서도 투덜이가 아닌 감사함을 배우며 살고 싶습니다.
실수를 하거나 죄를 지었다면 바로 용서를 청하는 그런 자가 되고 싶습니다.
…..

주님, 볼수 있게 해주십시오.

211.42.85.34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 좋은묵상 감사해요.
주님안에 행복한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11/17-17:01]
211.58.144.53 이 헬레나: 아녜스 자매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톡톡튀는 자매님의 묵상에 생기가 납니다
하느님을 향한 그열정이 영원하시기를……….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안녕 [11/1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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