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눈을 떠라.”
주님!
고맙습니다.
그것도 믿음이라고 안나를 칭찬 해 주셔서 말에요.
그건, 당신에 대한 사랑에서 오는 믿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타까움으로 당신을 믿었을 뿐인데
제 믿음으로 안나를 살렸다며 칭찬과 용기 까지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영광은,
칭송은 제 몫이 아니라 당신의 몫이며
이웃의 몫이지요?
주님!
고맙습니다.
겸허한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루실라: 언제나 영광은, 칭송은 제 몫이 아니라 당신의 몫이며
이웃의 몫이라는 말씀 깊이 새기겠나이다. 아멘. [11/18-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