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
우리 신앙인의 삶의 목표는 영원한 삶 곧 구원입니다.
주님을 찾고 따른다는 것이 생각과 말만을 바꾸는 그런 일은 아닐 것입니다.
몸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자기 만족을 위해 하는 삶은 더 더욱 아닐 것입니다.
오늘 자캐오의 행동은 참으로 부럽씁니다. 자캐오는 그동안 예수님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한번은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세관장이란
괄시받았던 직업 구원과는 먼 것으로만 알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캐오는
예수라는 사람을 항상 가슴에 안고 그분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준비된 삶 과연 나는 주님을 가슴에 안고 애타게 주님을 찾고 있는지 예수님께서 부르면
예 하고 따라 나설 수 가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변 사람으로부터 터부시하고 손가락질 받는 사람을 나는 그를 어떻게 대하고 고정관념으로
대하지는 않았는지 어려운 이웃에 말로만, 생각으로 만하고 행동은 어떠했는지 어려운 이웃,
보잘것없는 이 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해야지 하면서 말로만,
생각으로만 하고 자캐오 처럼 나는 내 것을 서슴없이 내어놓을 수 있을까?
나는 과연 어느 정도 할 수 있을까? 나는 정말오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이 집은 구원받았다 라는 그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는 각오를 하면서….
오늘 하루를 당신과 함께 하기를 청원합니다.
루실라: 저의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해주시는 묵상에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시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11/18-06:43]
엘리: 나는 정말로 잘 살고 잇는 것일까? 님의 묵상에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11/18-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