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금화 한개를 열개로 늘려놓은 그 종의 모습처럼 오늘하루
열심히 살겠나이다.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쓰지않도록 힘쓰겠나이다.
마음만이라도 나눌수있는 그런 하루이겠습니다.
안나: 우리 아녜스 자매의 어여쁜 모습을 보니 주님의 얼굴에 미소가 넘치겠다. 안나는 몹쓸 종이되어 주님을 마음 상해 드렸거든. 안녕! [11/19-17:17]
지나가는 나그네: 제 입술도 열어주소서^^님의 기도로… [11/19-22:39]
루실라: 따뜻한 우리들의 마음을 나누는 일이야말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날 되세요 [11/20-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