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여라.
영원하신 그분께 찬미 찬송 드리어라.
영광스런 그분께 찬양 드려라.
“주님,
제 마음 다하여 님을 찬양하오리니
몸소 하신 장한 일 다 전하오리다.
주님 두고 기뻐하며 춤추오리니,
지존하신 주님의 이름 찬송하리다.”
이 헬레나: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그렇군요 하느님의 집에서 기도해야겠지요?
주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생각에 기쁘네요
언제나 변함없는 주님을 향한 열정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22-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