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 있는 것.

주님.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있다.’하심은
영원한 삶에 대한 계시이지요?

죽음이 죽음 아니고
영원한 삶에로 건너 가는 통과의례 같은 것.

새롭게 나기 위해 죽음은 순결의 친구.
새삼 죽음도 삶도, 삶도 죽음도 그건 다름아닌 거룩함의 향기입니다.

주여!
주님께 찬미와 영광있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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