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전파괴에 대한 예언


성전파괴에 대한 예언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돌과 예물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전을 보며 감탄하고 있을때 성전파괴와 세상의 종말을
예고하십니다

하지만….
그날과 시간은 언제인지 아무도 모르며 우리가 회개하지 않고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을때 하느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예수님께서 당부하시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몇 년전에 세상의종말이
온다며 시끄럽게했던 일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종말이 온다고 한날이 몇 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세상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돌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날과 그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신 말씀을 믿었다면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았을텐데 세속의 생각으로 꽉차있는 우리의 마음이
그런말들에 현혹되어 흔들렸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실날을 기다리는 우리는 늘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하며
그 분의 뜻을따라 살았을때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며 그 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그 분과 영원한 기쁨을 함께 나눌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자신의 마음을 비우지 못할 때


눈이 멀고 귀가 닫혀 하느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


내 마음의 성전은 파괴 될 것입니다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내 발 씻기신 예수






211.199.171.98 지나가는 나그네: 깨어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묵상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셔야
죠? [11/25-01:58]
211.213.167.222 이안젤라: 내 발을 씨기신 예수님… 예수님처럼 우리도 모두 섬기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청해 봅니다. 헬레나자매님!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자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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