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 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 할 때.

주님.
참고 견디라셨지요?
그러면 생명을 얻는다구요.

묵묵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마음을 비우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가보다 하지만 안으로는, 안으로는 마음이 아픕니다.
당신은 어떠셨어요?

주님.
이 시간도 지나가겠지요?
참고 견디면서,
그 때야말로 안나가 당신의 사람임을 잊지않고
사랑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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