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지요?
잘들 지내셨나요?
오늘두 일상에 젖어 생활하는데 헬레나 자매님이 생각나서 오늘은 복음 묵상해야겠다하고 맘먹고 복음을 보니 이 말씀이 제게 와닿았습니다.
요즘들어 기도도 잘 안하게 되구.. 복음묵상도 잘안하구..
힘들고 바빠서라기 보다는 나태함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찬물로 세수하고 단정히 자세를 잡고 주님과 함께 생활하도록 맘 먹었습니다.
헬레나 자매님.. 저 이뻐유? ^^
이 헬레나: 오! 바실리오 형제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자주 들어오셨으면 하는 바램이….
찬물로 세수하면 감기 걸릴텐데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쁘구요
건강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안녕 [11/27-2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