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신 하느님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으시며 제자들에게
시대의 징표를 알아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징표는 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그리고……..
하늘과 땅이 사라질 지라도 변하지 않는 것은 하느님한분 뿐이라고
그러므로 하느님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으며 영원하다고…….
요즈음은 쌍둥이도 세대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그 만큼 세상에 모든 것들이 빠르게 변한다는 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변해도 오로지 변치않은 분은 하느님 한분
뿐이라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약속이나 계약등을 하지만
지키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약속이나 계약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원인은
마음이 변할때일 것입니다
화장실에 갈때와 올때의 마음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제 자신을 보더라도 어떤때에는
조석으로 변할때도 있는 것을 보면서 영원히 변치않는 분은
하느님뿐이시라는 말씀에 하느님의 자녀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에 제가 이세상에 살면서 믿지않을수 없는 분이신
오로지 변치않을 하느님을 믿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복음환호성에서 외쳤던 이말씀에 용기를 갖으며 저의 몸과마음이
영원하신 하느님만을 생각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의 하느님
송이: 영원하신 하느님을 믿기에 지금의 제 삶이 전부가 아님을 알려주시니…헬레나 자매님 묵상을 보면서 영원하신 하느님을 가슴에 또 한번 품어봅니다. [11/28-00:54]
요셉피나: 자매님 언제나 그렇게 이곳에서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복된하루 되십시요. [11/28-08:35]
이슬: 늘 풍성한 마음을 갖고 계신 자매님 감사합니다.주님께서 항상 자매님의 가장과 장부의 사업에 풍성한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28-10:05]
흑진주: 하느님의 자녀로서 자랑스럽다는 말씀에 왠지 용기가 생기네요. 건강하시죠?바쁘신걸로 알고있는데..그래도 가끔은 하늘을 쳐다볼 수있는 여유를 갖으셨으면 좋겠네요 ^0^ [11/28-1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