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당신을 찬미 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항상 쓸떼없는 고민으로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던 사람이 당신을 알고 나서는
‘미리 걱정하지말라’는 말씀에 잘 먹고 잘 자고 그래서 얼굴이 편해졌습니다.
항상 모든게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사람이
당신의 사랑에 보답하고저 이건 이래서 되고 저건 저래서 된다로 변했습니다.
자기중심적에서 조금은 남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서서히 바뀌어져 가고 있습니다.
절대로 용서 못할것 같은 마음이 어느새 남을 이해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어
남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애달퍼하고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번 시간없다고 안된다고만 외치던 사람이 당신과 코드를 맞추려고 하루에
몇분이라도 당신을 생각하며 바라보고 있습니다.
당신과의 대화도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천으로 옮기려고 하나하나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도 하느님 나라가 온 줄을 알 수있을까요???
이 헬레나: 회개는 하느님께 돌아가는 거라고 하는데 자매님의 지금의 모습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어느 신부님께서 그러시는데요 회개하라고 해서 점심에는 회를 잡수시고
저녁에는 보신탕을 드신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보신탕을 먹지 못하니
회개를 못하는가 봅니다 큰일이지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11/28-18:10]
요셉피나: 자매님이 바로 참 신앙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을 아는 사람은 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요. 하느님을 알고 달라졌다고 고백하는 자매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 부럽기도 하네요.. 함께 더 많이 변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그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
다. [11/28-21:29]
루실라: 하느님 보시기에 어여쁜 자매님의 모습을 저도 닮고 싶네요
주님의 사랑안에 참평화 누리시는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11/29-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