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려운일이다.
조금만 방심하면 마음이 다른곳에 가 있다.
늘 깨어 기도하려 하지만 세상즐거움도 좋다.
그래도 하느님과 많이 가까워져 행복하다.
올 한해 주님의 은총으로 잘 마무리하고 지나갑니다.
어려울 때마다 하느님께 의탁하며 지냈더니 모든일들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통신성서공부 어려운중에도 졸업하는 영광을 받습니다..
하느님께 영광돌립니다.
!: 축하합니다. 그영광이 이곳에 머물러 있기를 바랍니다. [11/29-2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