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만 하시면..
한 말씀만 하시면..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이 말씀을 마리아께서 주님께 보여드린 온전한 믿음과..
같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미사시간에 이 구절이 나올때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제 모든 것을 낫게 해주소서..
주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 갖게 해주소서…
많은것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주님을 모시기 합당치 않사오니…
그저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안나: 아멘! 아멘. [12/02-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