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께서는 보잘것없는 사람들이 망하는…..

성사표 모두 한집도 빠짐없이 전달했으니 반장노릇 잘 했다고 혼자 뿌듯했다
그러나 꼭 한사람 이순이.마리아 옆성당구역으로 이사간 영세자.
상처많고 건강이 일상생활도 할수없는 극빈자.
레지오단장시절 모두이사가서 단원 구할때 만난영세자다.
너무 싫어서 성당 데려가기 싫었지만 그래도하느님은 당신자녀로 만들었다.
영세는했지만 하느님체험을하지못해 쉬다 이사갔다.
그래도 아는사람이 찾아가 봐야 할듯하다.
자매님대모님하고 같이 성탄전에 찾아가야할듯하다.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 박안나: 자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글, 잘 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성사표 나누시느라 힘드셨지요? 건강도 없으시고 상처 많으신 이 순이 마리아 자매님이 우리 주님이겠지요? 자매님이 찾아 가시면 주님이 행복해 하실거에요. 안녕! (anna@missa.or.kr) [12/09-21:59]
▨ 흑진주: 자매님의 말씀에 힘이 솟네요. 하느님 자녀로 만드셨다는 말씀에..싫다는 내색 안하시고~~처음뵙나요?반갑습니다. 아니면 제가 못알아뵈었나요?건강하셔요..^0^ [12/10-08:04]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