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두려워하지마라 내가 너를 지켜준다.

두려워 하지마라, 벌레 같은 야곱아!
구더기 같은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주님이 말한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를 구원하는 이다.

넌 내가 지킨다..
정말 멋있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믿을 만 하지 않을까요..

못난아… 못난이 야곱아.. 이스라엘아..
지지리도 속 썩이더니..
내가 뭐라했더냐..
이제 내가 지켜주마..희망을 잃지 말고 기다려 보렴..

근데..
뒤에 있는 말씀은 무시무시하네요..
구약의 하느님의 말씀과 신약의 예수님을 통해 알게 되는 하느님과는 잘 맞지않는 것 같습니다.
원수라고 표현되는 사람은 모조리 처단하는..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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