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본 것은 다름아닌
안나 자신입니다.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이 죄인이
당신으로 새 삶을 시작하고
당신으로 사랑하며
당신으로 신성에 참여하는 은총을 입었으니
이 보다 더 귀한 일이 어디에 있으며
또 다른 어디에 구원이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감사하며 당신을 맞이합니다.
세례 때 주어진 주님의 구원을 당신 성체로 기르며 양육되니
만민에게 베푸시는 주님의 은총에 안나,
감읍합니다.
주님!
저희 모두도 구원의 은혜로
세상 사람들에게 반대받는 표적이 되어
예리한 칼에 찔리 듯 아픈 일들을 수없이 체험합니다.
아! 그것은 구원의 상처.
임마누엘!
흑진주: 기도해주신덕에 이 아녜스 많이 좋아져 이제는 밥도 먹습니다.이것이 모두 사랑이겠죠.03년을 보내는것이 아쉬워서 이런 시간을 주셨나봐요.건강하시고,,미소가 많은 오늘이였으면 합니다.^0^ [12/30-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