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오늘 독서의 내용 중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으면서도 변하지 안으려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지난 1년의 나를 돌아 봅니다.
나의 삶이 주님과 일치되어 있었는지! 나의 삶 모두를 주님께 오롯이 봉헌하고 자비를 청했는지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 없이 살 수 있느냐? 는 물음에 답을 생각해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잘못되어져 가도 나만은 바로 살려고 노력하는 새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한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흑진주: 그래요 저 만이라도 바로 살려고 노력을 한다면 그래도 밝은 사회가 되겠죠.저하고 같은 시간에 접속하셨네요.03년을 보내면서 많은 후회보다는 잘 살았다고 말씀하실 수 있는거죠. 이렇게 인연을 맺어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오늘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기쁜하루 되십시오^0^ [12/30-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