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예수님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오늘복음 예수님의 이 말씀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측은히 여기셨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혼자인 것같았던 저의 마음이
따뜻함을 느끼니 얼마나 다행인지 ……….
딸아이의 물리치료로 남편이 병원을 데리고 다녀야 하기에 당분간
집을 떠나 남편이 있는 곳에서 지내게되니 불편한점이 많지만
운전을 하지못하는 무능한 아내인데도 남편은 딸아이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쁘게 생각하니 조금은 위로가 되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컴퓨터가 없어 이곳에서 복음묵상을 하지못하니 마음이 답답했는데
남편이 PC방에라도 가서 복음묵상을 하라고……..
생전처음으로 와본 PC방에서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고 있으니
이것이 기적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기쁘고 남편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비록 집이 아니라 낯설고 불편하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마치 학생이 된듯안
느낌에 새로운 기분이니 예수님때문에 이런 기분을 느낄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하기도 합니다
“목자없는 양과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자지로 가르쳐 주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PC방에와서 하는 묵상이라 불편하고 낯설기도 해서 묵상이 잘 되지를
않았네요 예쁘게 봐 주십시요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실라: 복음묵상 덕분에 피시방에도 가 보시고 …하여튼 헬레나 자매님의 정성은 알아드려야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 받는 좋은하루 되세요^^ [01/06-07:25]
베드로: 대단하신 자매님 주님은 자매님을 사랑하십니다. 좋은하루되세요. [01/06-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