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와 성찬례-제1호교론 66장

 

제1호교론 66장


우리는 이 음식을 성체(Eucharist, 혹은 성체용 빵과 포도주의 총칭)라 부르는데, 우리의 가르침들이 참되다고 인정한 이와, 자신의 죄의 사함과 다시 태어남을 위한 세례로써 정결케 된 이, 그리고 그리스도에 의해서 제정된 원칙들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이들만이 (이 음식을) 나누어 먹을 수 있다. 우리는 일상적인 빵이나 포도주로(여기고) 그것들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시고(육화하시고) 몸소 육신을 취하셔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피흘리신 바 그대로, 우리가 이미 배운 것처럼,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된 기도에 의해서 성체(Eucharist)가 됐고 우리의 살과 피를 동화작용으로(당신의 몸과 피를 우리의 몸과 피가 되게 함으로써) 양육하는 그 음식은 육화하신 예수 그 분의 살과 피인 것이다. 사도들은 복음이라 불리는 그들의 기록에서 예수께서 자신들에게 행하라고 분부하신 것을 전해 받았다; (예수께서는)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말씀하셨다: ‘나를 기념하여 이를 행하여라; 이는 내 몸이다.’;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드시고 감사 기도를 올리신 다음 말씀하셨다: ‘이는 내 피이다.’; 그리고 나서 그들에게만 그것을 주셨다. 사악한 악마는 이것을 모방하여 똑같은 것을 Mithras의 신비 안에서 수행하도록 명한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알고 있거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처럼, 빵과 물잔은 어떤 주문과 더불어 그들의 신비적인 주술 예식에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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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제1호교론 66장

    우리는 이 음식을 성체(Eucharist, 혹은 성체용 빵과 포도주의 총칭)라 부르는데, 우리의 가르침들이 참되다고 인정한 이와, 자신의 죄의 사함과 다시 태어남을 위한 세례로써 정결케 된 이, 그리고 그리스도에 의해서 제정된 원칙들로 자신의 삶을 꾸려 가는 이들만이 (이 음식을) 나누어 먹을 수 있다. 우리는 일상적인 빵이나 포도주로(여기고) 그것들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시고(육화하시고) 몸소 육신을 취하셔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피흘리신 바 그대로, 우리가 이미 배운 것처럼,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된 기도에 의해서 성체(Eucharist)가 됐고 우리의 살과 피를 동화작용으로(당신의 몸과 피를 우리의 몸과 피가 되게 함으로써) 양육하는 그 음식은 육화하신 예수 그 분의 살과 피인 것이다. 사도들은 복음이라 불리는 그들의 기록에서 예수께서 자신들에게 행하라고 분부하신 것을 전해 받았다; (예수께서는)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말씀하셨다: ‘나를 기념하여 이를 행하여라; 이는 내 몸이다.’;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드시고 감사 기도를 올리신 다음 말씀하셨다: ‘이는 내 피이다.’; 그리고 나서 그들에게만 그것을 주셨다. 사악한 악마는 이것을 모방하여 똑같은 것을 Mithras의 신비 안에서 수행하도록 명한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알고 있거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처럼, 빵과 물잔은 어떤 주문과 더불어 그들의 신비적인 주술 예식에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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