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느님의 뜻을 물어보고 주님 뜻에 맞으면 청하는 것은 다 들어
주심만 믿으면 세상 걱정없는데 그걸 못믿는다.
그걸 알고사는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하느님을 남들한테 알릴수 밖에 없다.
주님께 감사함을 무어라 표현할까.
그저 주님 감사합니다.
루실라: 주님은 모든 것을 다 들어주시는 분임을 믿고 싶은데
저 역시 자주 흔들리고 있음을 경험하곤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글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01/11-0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