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불편한일로 성당모임 피하다 보니
어제는 김장한다는 핑계로 미사 궐했다.
오늘은 구역장님이 전화로 구역.반장모임이라
나오라 하지만 불편하지만 가보기로 마음먹었다.
예수님 따르는일이 갈수록 힘이든다.
일상생활자체도 힘이드는데 신자생활로 또다른 스트레스는
이중의 버거움이다.
루실라: 맞아요. 작은일에 신경쓰다보면 큰 일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예수님 따르는 길 정말 힘겨울 때 많겠지만 모두에게 기쁜일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01/13-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