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아무걱정없이 행복하기만했던때의 젬마는 세상에서 제가 제일
잘난줄알고 무었이든 최고여야만 했다.
이젠 아빠가 직장이 바뀌며 수입이 주는대신
젬마가 직장인이되고 부모가 작아보이니 너그러워졌다.
복학하려고 하는 요한이보고 아빠는 이공계는 무이자융자가 가능하다고
알아보라하지만 아무래도 요한이 마음이 어떨지 몰라 고민중인데
자기도 마지막 등록금낼때 미룰려고 이것저것 서류 만드는일들이
싫었다고 자기월급으로 등록하란다.
그리고 운전하는 아빠손이 추워 보인다고 장갑 사드리란다.
딸아이버는 수입에 손을 대려니 마음 불편하다.
취직시험에 모두 떨어지고 공부할때 신앙이 깊어져서 주일도
꼭 지키려 노력하며
자기가 지금만큼 된것이 자기힘만이 아님도 믿고있다.
사회에 나가기전에 미리 준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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