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생활한지 오래인것도 참 행복이지만
반대로 불편함도 많이 있다,
그동안에는 내 나이보다 많은 신부님, 수녀님이 계셔서 편했으나
언제부터인지 젊은 사제들,수녀들과 부딪히게 되니 아들,딸 모습이
연상돼 지난세월 돌아보며 반성해 본다.
잘 모르고 신부님.수녀님께 대들고 거친 언행하는 신자들 보면서
초보신자였을때의 불경함을 생각하며 웃어본다.
어머니의 위치에서 성직자,수도자를 보게되니 너무도 좋게만 보인다.
어느수녀님 어머니께서는 치매환자이면서도 수녀님위해 양손에 묵주들고
기도하시다 임종하셨다는 얘기듣고 많은 생각하게 했다.
칠순에 가까운신부님 생각하며 기도하게한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이 헬레나: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게되니 기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할수있기를 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 좋은 나날 되세요 [01/24-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