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다윗과 유다의 모습안에서 나를 돌아 본다





예수께서는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오늘 복음과 독서를 묵상하며 
지나간 한해를 돌아보며 
또 새로 맞이할 올 한해의 
내가 걸어갈 신앙의 자세를 생각해 본다.

성왕 다윗과 열두사도로 뽑힌 유다를 본다.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행동한 다윗.
자신의 생각 안에서 행동했던 유다,,,,

다윗과 유다의 삶 속에서 
내 신앙의 모습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름부어 성별해 세운 상전에 대한 마음 씀씀이는
곧 주님에 대한 최대한의 존엄성이며 
사랑이고 온전한 의탁이란 생각이 든다.

자신의 모든 것을 위해 
주님을 배반하는 유다가 되지 않도록
매 순간 자신을 버리는 
연습을 게울리 하지 말아야 겠다.

신앙은 매순간 살아 가는 것이다.
많은 순간들을 자신 속에 빠져
주님을 저버린 시간들을 반성해 본다.

자신 안에 묶여 주님을 외면했던 시간들을 
베드로가 흘린 눈물로 속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

이제 우리 본당 공동체는 
"신앙의 리노베이션"으로 
새로운 도약을 향해가는 시점에 있으며
새로 선임될 사목 평의회의 임원들과
신부님의 사목방향에 충실하게 발 맞추어야 하겠다.

주님!
제가 더 많은 시간을 기도하게 하소서!
제가 더 많은 시간을 희생하게 하소서!
제가 더 많은 시간을 사랑하게 하소서!
가정 안에서, 이웃 안에서 본당 공동체 안에서....


저녁노을의 아침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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