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수께서는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연중 제2주간 금요일(1/2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워 인간과 화해하시고, 화해의 이치를 우리에게 맡겨 전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9 그 무렵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이 예수께 가까이 왔을 때에 예수께서는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시고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이것은 그들을 보내어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주시려는 것이었다. 이렇게 뽑으신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과 천둥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둘 다 보아네르게스라고 이름을 붙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데오, 혁명 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기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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