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마음 밭은 어떤 상태일까? 돌밭일까. 가시덤불일까?
모든것이 내힘으로 안되는 일이기에 …..
잠시 침묵에 공간으로 드러가 봅니다.
신뢰하는 만큼 행동으로 옮기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뢰하려면 많이 알아야 하고
알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데 …..
노력하지 않고 얻으려 한다면 잘하는 짓은 아니겠죠.
내가 얼마나 주님을 알고 있는지, 그리고 안다고 말하수 있는지 ……..
오늘도 주님은 이런분이구나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주님께!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