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본당에 적을두고 30년을 지내 여러 어르신들의
생을 보게되니 칠팔십년을 살아내신 그분들의 생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경솔한 내 탓에 함부로 행동했음에
무어라 할말이없다.
양가 부모님의 은덕으로 모든사람들의 관심과 사랑받고 살았음을
이제야 뼈에 사무치게 느낌니다.
제가 잘나 잘살고 있는줄 알고 살았던 우리부부 ……
기도하며 봉사하며 그분들께
배우며 살아야 겠지요.
요셉피나: 어르신들께서 ‘참 된 사람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늘 복된 나날 되십시요. [02/01-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