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가끔씩 나에게 얼마만큼의 신앙이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을까…?
겨자씨는 많은 열매라도 맺을 수 있지만..
내가 가진 믿음의 씨앗은 얼마나 큰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낳을꺼라 생각했던 여인의 믿음이..
오늘은 새삼부럽습니다..
주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루실라: 좋은말씀 잘 읽었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신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길 바라면서… [02/04-12:39]
